전체 글

사건사고
美 플로리다 할랜데일비치 해상서 프리다이버 의식불명 발견 후 사망
2026년 8월 21일 미국 플로리다주 브로워드 카운티 할랜데일비치 인근 해상에서 한 남성이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했다. 경찰은 그가 프리다이빙 중 수중에서 의식을 잃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사인은 조사 중이다.
2026. 8. 23.사건사고
프리다이빙 사고로 입적한 명진 스님, 25일 봉은사서 영결식
조계종 종단개혁과 민주화 운동을 이끌었던 명진 스님이 제주 서귀포 해상에서 프리다이빙 연습 중 사고를 당해 76세로 입적했다. 해경은 스님이 착용한 장비 등을 토대로 프리다이빙 도중 사고를 당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경위를 조사 중이며, 장례는 종교·시민사회장으로 25일 봉은사 영결식 후 법주사에서 다비식이 치러진다.
2026. 8.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