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 년 경력의 스쿠버다이버인 가수 이은미가 경상북도 동해바다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그는 매년 울릉도를 찾으며 수심 45m 지점에서 만난 해송 군락지를 잊지 못할 장면으로 꼽고, 동해 수중 생태계 보존의 가치를 알리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