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투어/트래블
가수 이은미, 경북 동해바다 홍보대사로…"울릉 바닷속 45m 해송 군락은 대한민국의 수호신"
10여 년 경력의 스쿠버다이버인 가수 이은미가 경상북도 동해바다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그는 매년 울릉도를 찾으며 수심 45m 지점에서 만난 해송 군락지를 잊지 못할 장면으로 꼽고, 동해 수중 생태계 보존의 가치를 알리겠다고 밝혔다.
2026. 8. 18.
이벤트&컬처
산호를 세는 사람들: 피지 산호초를 되살리는 '카운팅 코랄' 프로젝트
피지 해역의 훼손된 산호초를 되살리기 위한 '카운팅 코랄(Counting Coral)' 프로젝트가 주목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산호 이식을 넘어 데이터 기반 모니터링과 다이버 참여형 시민과학을 결합해 지속가능한 복원 모델을 제시한다.
2026. 8.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