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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美 플로리다 할랜데일비치 해상서 프리다이버 의식불명 발견 후 사망
2026년 8월 21일 미국 플로리다주 브로워드 카운티 할랜데일비치 인근 해상에서 한 남성이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했다. 경찰은 그가 프리다이빙 중 수중에서 의식을 잃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사인은 조사 중이다.
2026. 8. 23.
이벤트&컬처
우크라이나 자르코바, 프리다이빙 FIM 여성 세계기록 경신
우크라이나 프리다이버 나탈리아 자르코바가 온두라스 로아탄에서 열린 CMAS 딥 다이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수심 107m(351ft)까지 잠수해 프리 이멀전(FIM) 종목 여성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이는 이탈리아 알레시아 제키니가 2024년 세운 기존 기록보다 3m(10ft) 더 깊은 수치로, 헝가리 조피아 퇴뢰치크가 이달 초 크로아티아에서 세운 AIDA 세계기록과도 동일하다.
2026. 8. 23.
이벤트&컬처
만 61세 로쉬친, 수심 100m 찍고 프리다이빙 연령대별 세계기록
이탈리아의 겐나디 로쉬친(61)이 온두라스 로아탄에서 열린 CMAS 프리다이빙 수심 세계선수권대회 CWT(핀 착용 정지 부력) 종목에서 수심 100m(328ft)까지 잠수해 마스터스 M2 부문 세계기록을 세웠다. 같은 대회에서 미국의 케빈 맥널리(70)도 62m(203ft) 다이브로 마스터스 M3 대륙기록을 작성했다.
2026. 8. 22.
이벤트&컬처
우크라이나 사두르스카, CMAS 수심 세계선수권 CWT 금메달 획득
우크라이나의 프리다이버 카테리나 사두르스카가 온두라스 로아탄에서 열린 CMAS 수심 세계선수권대회 정저항 핀(CWT)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알레시아 제키니, 나탈리아 자르코바 등 세계 정상급 프리다이버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2026. 8.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