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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자르코바, 프리다이빙 FIM 여성 세계기록 경신
우크라이나 프리다이버 나탈리아 자르코바가 온두라스 로아탄에서 열린 CMAS 딥 다이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수심 107m(351ft)까지 잠수해 프리 이멀전(FIM) 종목 여성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이는 이탈리아 알레시아 제키니가 2024년 세운 기존 기록보다 3m(10ft) 더 깊은 수치로, 헝가리 조피아 퇴뢰치크가 이달 초 크로아티아에서 세운 AIDA 세계기록과도 동일하다.
2026. 8. 23.
만 61세 로쉬친, 수심 100m 찍고 프리다이빙 연령대별 세계기록
이탈리아의 겐나디 로쉬친(61)이 온두라스 로아탄에서 열린 CMAS 프리다이빙 수심 세계선수권대회 CWT(핀 착용 정지 부력) 종목에서 수심 100m(328ft)까지 잠수해 마스터스 M2 부문 세계기록을 세웠다. 같은 대회에서 미국의 케빈 맥널리(70)도 62m(203ft) 다이브로 마스터스 M3 대륙기록을 작성했다.
2026. 8. 22.
우크라이나 사두르스카, CMAS 수심 세계선수권 CWT 금메달 획득
우크라이나의 프리다이버 카테리나 사두르스카가 온두라스 로아탄에서 열린 CMAS 수심 세계선수권대회 정저항 핀(CWT)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알레시아 제키니, 나탈리아 자르코바 등 세계 정상급 프리다이버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2026. 8. 20.
멕시코 세노테서 실종 15일 만에 생존자 발견…시신 수습 작전이 기적의 구조로
멕시코 오악사카·베라크루스 경계 지역 세노테에서 아버지와 낚시 중 실종된 어부 에라스토 크리산토 발데스(31)가 15일 만에 동굴다이버들에 의해 생존한 채 발견됐다. 해군 잠수사들이 수차례 수색해도 찾지 못했던 그는 동굴 내 건조한 공간에서 물만 마시며 버텼고, 전문 케이브다이버들이 남겨진 장비 단서를 추적해 구조에 성공했다.
2026. 8. 18.
MBARI, 캘리포니아 심해 '문어 정원' 정밀 지도 제작
몬터레이베이 수족관 연구소(MBARI) 연구진이 10일간의 탐사를 통해 캘리포니아 앞바다 심해에 위치한 이른바 '문어 정원' 생태계를 전례 없이 세밀하게 촬영하고 지도화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조사는 심해 생물 서식지 보전과 후속 연구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6. 8. 17.
나이아가라 폭포의 비극: '악마의 이발사' 찰스 스티븐스 이야기
1920년 나이아가라 폭포를 나무통을 타고 내려가려다 목숨을 잃은 최초의 인물, 찰스 스티븐스의 비극적인 이야기를 소개한다.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그는 자신이 만든 통 내부 구조의 치명적 결함으로 인해 참혹한 최후를 맞았다.
2026. 8. 16.
75년째 미궁 속 미시간호: 노스웨스트 2501편의 비극
1950년 6월 뉴욕에서 시애틀로 향하던 노스웨스트 오리엔트항공 2501편 DC-4 여객기가 미시간호 상공에서 실종돼 탑승자 58명 전원이 사망했다. 당시 미국 상업 항공 역사상 최악의 참사로 기록됐지만, 잔해 대부분은 아직도 호수 바닥에서 발견되지 않았다. 2004년부터 이어진 미시간 난파선 연구협회(MSRA)의 탐사는 2025년 6월 공식적으로 종료됐다.
2026. 8. 16.
마감 임박! 놓치면 아쉬운 리브어보드 특가 7선
몰디브 고래상어부터 라자암팟 만타레이, 바하마 청상어, 갈라파고스 해머헤드까지 세계 각지의 인기 리브어보드 프로모션 7건을 정리했다. 한정 프로모션 특성상 조기 예약 시 선실 선택권과 가격 혜택이 가장 크다는 점이 강조된다.
2026. 7.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