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컬처

우크라이나 자르코바, 프리다이빙 FIM 여성 세계기록 경신
우크라이나 프리다이버 나탈리아 자르코바가 온두라스 로아탄에서 열린 CMAS 딥 다이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수심 107m(351ft)까지 잠수해 프리 이멀전(FIM) 종목 여성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이는 이탈리아 알레시아 제키니가 2024년 세운 기존 기록보다 3m(10ft) 더 깊은 수치로, 헝가리 조피아 퇴뢰치크가 이달 초 크로아티아에서 세운 AIDA 세계기록과도 동일하다.
2026. 8. 23.
퇴역 어선 '칼카시외 패스', 델라웨어 앞바다 인공어초로 새 삶
오션하베스터스 소유였던 멘헤이든 어선 F/V 칼카시외 패스가 2026년 8월 12일 델라웨어 인디언리버 인렛에서 약 26마일 떨어진 13번 지점에 인공어초로 침몰 배치됐다. 콜린마린이 선박 정화·예인·침몰 작업을 전담했으며, 이 어초는 낚시객과 스쿠버 다이버 모두에게 새로운 명소가 될 전망이다.
2026. 8. 23.
코스타리카 심해 해저산에서 신종 팔방산호 발견
과학자들이 코스타리카 태평양 연안의 심해 해저산(시마운트)을 탐사하던 중 새로운 팔방산호(옥토코랄) 종을 발견했다. 이번 발견은 아직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심해 생태계의 생물다양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2026. 8. 23.
85년 만에 풀린 미스터리…발트해서 2차대전 독일 U보트 발견
폴란드 난파선 탐사팀이 1941년 11월 다른 잠수함과 충돌해 승조원 45명 전원과 함께 침몰한 2차대전 독일 훈련용 잠수함 U-583을 발트해 수심 70m 지점에서 발견했다. 수년간의 문헌조사와 세 차례 탐사, 멀티빔 소나 및 ROV 조사 끝에 이뤄진 성과로, 선체 외피는 어망에 덮여 있었지만 대체로 온전한 상태였다.
2026. 8. 23.
역대급 엘니뇨 경고... 태평양 수온 3도 폭등이 산호초에 미치는 영향은
미국 다트머스대 연구진 분석 결과, 100년 만의 기록적 수준으로 태평양 수온이 폭등하는 '괴물 엘니뇨'가 발생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2015~2016년 수온 편차 2.75도만으로도 동남아 가뭄·산불, 남미 홍수, 전 지구적 산호 백화가 일어났던 만큼, 이번 이상 고수온은 전 세계 산호초와 다이빙 생태계에 훨씬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우려된다.
2026. 8. 22.
퀴라소 다이빙 업계, 2026년 월드 클린업 데이·PADI AWARE 위크 앞두고 결집
퀴라소 다이빙 업계 단체 '다이브 퀴라소'가 올해 9월 열리는 월드 클린업 데이 퀴라소와 PADI AWARE 위크 2026을 지지하고 나섰다. 주민, 사업체, 방문 다이버 모두에게 쓰레기 저감과 산호초 보호를 하루 이벤트가 아닌 연중 실천 과제로 삼아달라고 촉구했다.
2026. 8. 22.
만 61세 로쉬친, 수심 100m 찍고 프리다이빙 연령대별 세계기록
이탈리아의 겐나디 로쉬친(61)이 온두라스 로아탄에서 열린 CMAS 프리다이빙 수심 세계선수권대회 CWT(핀 착용 정지 부력) 종목에서 수심 100m(328ft)까지 잠수해 마스터스 M2 부문 세계기록을 세웠다. 같은 대회에서 미국의 케빈 맥널리(70)도 62m(203ft) 다이브로 마스터스 M3 대륙기록을 작성했다.
2026. 8. 22.
요르단 아카바 '블루오션 이벤트' ABOFA, 2027년 3월로 연기
요르단 아카바에서 열릴 예정이던 블루 이코노미 행사 'Aqaba Blue Ocean Future in Action(ABOFA)'가 2026년 9월에서 2027년 3월 16~19일로 연기됐다. 행사명도 'Aqaba Blue 2027'로 변경됐으며, 25개국 이상의 전시업체와 기관이 참가할 예정이다.
2026. 8. 22.
유네스코, 첫 '수중문화유산의 날' 맞아 24시간 난파선 스트리밍 진행
유네스코가 8월 21일을 첫 '국제 수중문화유산의 날'로 지정하고, 전 세계 난파선과 수중 유적을 영상·3D 모델로 소개하는 24시간 온라인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는 2001년 수중문화유산보호협약 채택 2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이기도 하다.
2026. 8. 22.
"물에 안 들어가도 괜찮아요" 다이브하트, 장애인 다이빙 지원하는 '서페이스 서포트 버디' 과정 눈길
비영리 단체 다이브하트(Diveheart)가 스쿠버다이빙을 하지 않는 사람도 수면 위에서 장애인 다이버를 도울 수 있도록 하는 '서페이스 서포트 버디' 온라인 교육을 선보였다. 보트 승무원, 가족, 다이브 전문가, 자원봉사자 누구나 25달러에 수강할 수 있으며, 어댑티브 다이빙 생태계를 물 밖에서부터 넓히는 것이 목표다.
2026. 8. 21.
2차대전 '지옥선' 오료쿠마루호 침몰선에서 미군 군화 발견
필리핀 해역에 가라앉은 일본군 수송선 오료쿠마루호 잔해에서 미 해군 다이버들이 미군용 군화를 인양했다. 오료쿠마루호는 2차대전 당시 미군 전쟁포로들을 태우고 이동하다 격침돼 '지옥선(Hellship)'으로 불리는 비극적인 역사를 지닌 침몰선이다.
2026. 8. 21.
찰스 1세의 '잃어버린 보물선', 스코틀랜드에서 발견되나
스코틀랜드 지역 유산단체가 1633년 왕실 보물을 싣고 항해하다 침몰한 페리선 '블레싱 오브 번틀랜드'로 추정되는 난파선을 포스만 인근에서 찾아냈다고 발표했다. 수중 탐사와 목재 시료 채취를 통해 유력한 증거를 확보했지만, 정확한 선박 식별을 위해서는 탄소연대측정 등 추가 조사가 필요한 상황이다.
2026. 8. 21.
뉴펀들랜드 콘셉션 베이에서 즐기는 스캘럽 수중 채집 다이빙
캐나다 뉴펀들랜드 콘셉션 베이에서 다이버들이 신선한 스캘럽을 직접 채집하는 수중 포리징 다이빙을 소개한다. 스캘럽의 영양학적 가치와 생태적 특징, 그리고 뉴펀들랜드·래브라도 지역의 레크리에이션 스캘럽 채집 규정도 함께 다룬다.
2026. 8. 21.
남극 크릴 어업, 2년 연속 조기 폐쇄…자원관리 개혁 목소리 커져
남극해 크릴 어업이 올해도 예정된 어획 시즌을 채우지 못하고 조기 폐쇄됐다. 2년 연속 같은 상황이 반복되면서 세계 최대이자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어업 중 하나인 남극 크릴 산업의 관리 체계에 대한 개혁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2026. 8. 20.
우크라이나 사두르스카, CMAS 수심 세계선수권 CWT 금메달 획득
우크라이나의 프리다이버 카테리나 사두르스카가 온두라스 로아탄에서 열린 CMAS 수심 세계선수권대회 정저항 핀(CWT)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알레시아 제키니, 나탈리아 자르코바 등 세계 정상급 프리다이버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2026. 8. 20.
"시간당 한 번꼴 폭발"…술라웨시 산호초, 폭탄어업으로 몸살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남서부 스퍼몬드 군도에서 수중 마이크로 16개월간 소리를 녹음한 결과, 평균 62분에 한 번꼴로 폭탄어업이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연구팀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방대한 녹음 데이터를 분석했으며, 이 방식이 저비용으로 불법 어업 단속에 활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2026. 8. 20.
이탈리아 엘바섬 앞바다에서 로마시대 대형 항아리와 침몰선 흔적 발견
이탈리아 엘바섬 인근 티레니아해에서 진행 중인 수중 모니터링 조사에서 로마시대 대형 저장용 토기 '돌리움'과 목재 침몰선으로 추정되는 잔해가 잇따라 발견됐다. 피사·리보르노 문화유산감독청은 올가을 추가 조사를 통해 정확한 연대와 두 유물의 연관성을 규명할 계획이다.
2026. 8. 20.
제주 우도 해양도립공원, 생물 1천62종 서식 확인…생태 보고 가치 재입증
제주 우도 해양도립공원에서 실시된 2차 생태계 조사 결과 누적 확인 생물종이 1천62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에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6종도 포함돼 있어, 우도 해역이 생물다양성 측면에서 높은 보전 가치를 지닌 것으로 재확인됐다.
2026. 8. 20.
수심 80m에서 채취한 혈액이 밝혀낸 프리다이빙의 숨은 위험
엘리트 프리다이버가 수심 80m까지 잠수하는 동안 동맥혈을 직접 채취한 세계 최초의 수중 실험이 진행됐다. 오클랜드 대학 사이먼 미첼 교수팀은 이를 통해 깊은 수심에서 나타나는 이상 감각과, 수면 근처에서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블랙아웃(기절)의 원인을 밝혀냈다.
2026. 8. 18.
북해에 잠든 미확인 난파선 두 척, 도전할 다이버를 찾습니다
난파선 연구가 사일라즈 맥코믹이 도거뱅크 해역 수심 33m 지점에서 아직 아무도 잠수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는 난파선 두 척을 데이터 분석으로 찾아냈다. 노섬벌랜드 해안에서 약 185km 떨어진 원거리라 다일 익스페디션이 필요해, 장비와 자격을 갖춘 다이버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2026. 8. 18.
"2026년, 훌륭한 테크니컬 다이빙 강사란 무엇인가" — 13인의 교육 철학 비교
GUE, IANTD, TDI, UTD, RAID 등 13개 테크니컬 다이빙 교육기관 소속 강사들이 InDEPTH에 기고한 내용을 바탕으로 '훌륭한 테크니컬 강사'의 조건을 비교했다. 자격증의 의미, 경험과 최신성, 진급 시점, 스트레스 활용법, 디브리핑 방식 등에서 기관별로 강조점은 다르지만, 결국 강사가 없어도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고 판단할 수 있는 다이버를 길러내야 한다는 공통된 지향이 발견된다.
2026. 8. 18.
아시아 다이브 엑스포 재팬(ADEJ) 2026, 9월 도쿄서 3회째 개최
아시아 다이브 엑스포 재팬(ADEJ) 2026이 2026년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도쿄 빅사이트 웨스트홀에서 3년 연속으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아사히신문 주최, 언더워터360 후원으로 진행되며, 아사히신문의 라이프스타일 박람회 '굿라이프 페어'와 동시 개최돼 다이빙 업계를 넘어 폭넓은 관람객과의 접점을 넓힐 예정이다.
2026. 8. 17.
그리스 해역서 83년 만에 발견된 나치 독일 고속 어뢰정
그리스 테크니컬 다이버들이 레프카다와 프레베자 사이 이오니아해 수심 96m에서 2차대전 당시 침몰한 독일 해군의 소형 고속정 잔해를 발견해 신원을 확인했다. 'LS6'로 추정되는 이 배는 같은 종류의 선박 중 사실상 유일하게 온전히 남아있는 개체로 평가된다.
2026. 8. 17.
돼지 실험서 확인된 '가스 스위칭', 심각한 감압병 막을까
미국 듀크대 연구진이 돼지를 이용한 고압챔버 실험에서, 상승 직전 헬리옥스에서 사플루오르화탄소(CF4) 혼합가스로 전환하는 방식이 감압병 사망률을 크게 낮춘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헬륨과 CF4의 서로 다른 조직 확산 속도를 이용한 '등압 역확산' 원리를 활용한 것으로, 아직 사람을 대상으로 한 검증은 이뤄지지 않았다.
2026. 8. 17.
MBARI, 캘리포니아 심해 '문어 정원' 정밀 지도 제작
몬터레이베이 수족관 연구소(MBARI) 연구진이 10일간의 탐사를 통해 캘리포니아 앞바다 심해에 위치한 이른바 '문어 정원' 생태계를 전례 없이 세밀하게 촬영하고 지도화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조사는 심해 생물 서식지 보전과 후속 연구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6. 8. 17.
다이빙 로그가 해양 연구 데이터로… 새 앱 'DIVR' 출시
레크리에이션 다이버들이 매년 남기는 수백만 건의 다이빙 기록이 대부분 활용되지 못하고 사라지는 문제에 주목해, 다이브로그 앱 'DIVR'가 다이버의 관찰 데이터를 해양 연구 자료로 전환하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연구선단보다 많은 바다를 누비는 다이버 커뮤니티의 잠재력을 실제 과학 데이터로 연결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2026. 8. 17.
그냥 지나쳤던 그 상어, 사실은 가장 중요한 발견이었을지도 모른다
PADI AWARE가 전 세계 다이버들을 대상으로 '상어·가오리 디스커버리 챌린지'를 시작하며 시민 과학자로서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다이빙 중 마주치는 상어와 가오리의 목격 정보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해양 보전 연구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
2026. 8. 16.
산호를 세는 사람들: 피지 산호초를 되살리는 '카운팅 코랄' 프로젝트
피지 해역의 훼손된 산호초를 되살리기 위한 '카운팅 코랄(Counting Coral)' 프로젝트가 주목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산호 이식을 넘어 데이터 기반 모니터링과 다이버 참여형 시민과학을 결합해 지속가능한 복원 모델을 제시한다.
2026. 8. 16.
다이빙 업계의 큰 별 제리 비티, 산호초 복원 기부로 추모 이어져
지난 2025년 10월 2일 별세한 다이빙 업계의 리더 제리 비티를 기리기 위해 그의 동료와 지인들이 그의 생일인 8월 19일에 맞춰 리프 리뉴얼 파운데이션 인터내셔널(RRFI)에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비티는 RRFI의 창립 이사이자 열정적인 후원자로서 산호초 복원 활동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
2026. 8. 16.
美 내무부, 북극 대륙붕 탐사 시추 규정 개정안 발표
미국 내무부가 북극 외곽 대륙붕(Outer Continental Shelf)에서 이루어지는 석유·가스 탐사 시추에 대한 규제를 현대화하는 새로운 규정안을 발표했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 규제 체계를 정비해 시추 관리·감독 절차를 손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해양 생태계에 대한 영향과 맞물려 다이빙 및 해양 보전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26. 8. 16.
나이아가라 폭포의 비극: '악마의 이발사' 찰스 스티븐스 이야기
1920년 나이아가라 폭포를 나무통을 타고 내려가려다 목숨을 잃은 최초의 인물, 찰스 스티븐스의 비극적인 이야기를 소개한다.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그는 자신이 만든 통 내부 구조의 치명적 결함으로 인해 참혹한 최후를 맞았다.
2026. 8. 16.
글로마 미네랄스, 심해 광물 탐사 위한 대규모 해양 조사 나서
미국의 해저광물 기업 글로마 미네랄스가 자회사 UK 시베드 리소시스를 통해 대규모 심해 조사 탐사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탐사는 심해 광물자원 개발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한 조사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2026. 8. 16.
1911년 이리호 폭풍이 앗아간 목조 화물선 랄리(Raleigh)호의 마지막 항해
1911년 11월 30일, 235피트급 목조 증기선 랄리호가 이리호를 항해하던 중 강풍에 키가 부러지며 조난했다. 결국 쉬어슨 포인트 인근에서 침몰해 승무원 12명 중 3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현재는 포트 콜본 해양박물관에 당시 닻이 전시되어 이 비극을 기억하고 있다.
2026. 8. 16.
조시 하트넷 주연 넷플릭스 신작 스릴러 'Below', 캐나다 뉴펀들랜드에서 촬영
조시 하트넷이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신작 스릴러 'Below'가 2026년 10월 8일 공개된다. 캐나다 뉴펀들랜드의 외딴 어촌 마을을 배경으로, 정체불명의 바다 속 존재로 인해 벌어지는 미스터리를 그린 이 6부작 시리즈는 뉴펀들랜드의 웅장한 자연 경관 속에서 촬영되었다.
2026. 8. 16.
75년째 미궁 속 미시간호: 노스웨스트 2501편의 비극
1950년 6월 뉴욕에서 시애틀로 향하던 노스웨스트 오리엔트항공 2501편 DC-4 여객기가 미시간호 상공에서 실종돼 탑승자 58명 전원이 사망했다. 당시 미국 상업 항공 역사상 최악의 참사로 기록됐지만, 잔해 대부분은 아직도 호수 바닥에서 발견되지 않았다. 2004년부터 이어진 미시간 난파선 연구협회(MSRA)의 탐사는 2025년 6월 공식적으로 종료됐다.
2026. 8. 16.
스쿠버다이빙, 자폐 스펙트럼 장애인에게 도움 될까…미드웨스턴대-다이브하트 공동 연구
미드웨스턴대학교와 비영리단체 다이브하트가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에서 스쿠버다이빙이 자폐 스펙트럼 장애인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시됐다. 시각·청각 자극이 줄어든 수중 환경과 무중력에 가까운 감각 경험이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상호작용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2026. 8. 16.
다이브하트 짐 엘리엇, 25년의 여정과 새로운 도전을 DAN 팟캐스트에서 밝히다
장애인 스쿠버다이빙 지원 단체 다이브하트의 설립자 짐 엘리엇이 DAN 팟캐스트에 출연해 25년간 이어온 조직의 발자취를 되돌아봤다. 그는 수천 명의 장애인이 다이빙을 통해 자신감과 독립성을 되찾은 사례를 소개하며, 130피트 규모의 온수 풀을 갖춘 '딥 풀 프로젝트' 계획도 함께 공개했다.
2026. 7. 27.